증시가 상승세가 눈이 부실 정도다. 코스피 1400 포인트를 넘긴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1600 언저리에서 자리를 잡을 태세다.
지난 1월 '미래에셋맵스AP부동산리츠하이브리드재간접' 펀드와 '미래에셋맵스로저스Commodity인덱스파생상품' 펀드에 경험삼아 소액을 투자했다가 2달만에 모두 환매하였었다. 왜냐하면, 한달동안의 수익률이 거의 마이너스 상태였고, 그당시 앞으로의 주식시장의 상황이 더 나아질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순전히 필자의 판단이었다.
그러나 이 글을 쓰고 있는 5월 15일 현재 주식형 펀드의 대부분은 코스피의 상승에 힘입어 올초 대비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지금도 코스피 지수도 15P 내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1590을 유지하고 있다. 대단한 상승세가 아닐 수 없다.
이 시점에서 한번 눈여겨 보아야할 대목이 있어, 한겨레신문의 내용을 인용해 본다.
1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2월 설정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디펜던스주식형펀드’의 6년 누적수익률은 565%에 이른다. 그러나 6년간 투자를 유지해 대박의 열매를 맛본 계좌 수는 159개에 그쳤다. 이는 이 펀드 전체 계좌(1만2633개)의 1.26%에 불과한 것이다. 또 5년 이상~6년 미만 계좌(수익률 256%)와 4년 이상~5년 미만 계좌(수익률 292%)도 각각 233개(1.84%), 157개(1.24%)에 그쳤다. 2001년 7월 설정된 미래에셋의 ‘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도 가입 기간 5년이 넘는 계좌(수익률 250%) 수는 520개로 전체(1만5243개)의 3.4%였다. 4년 이상~5년 미만 계좌(수익률 176%)와 3년 이상~4년 미만 계좌(수익률 193%)도 각각 340개, 648개에 그쳤다.
지난 1월 '미래에셋맵스AP부동산리츠하이브리드재간접' 펀드와 '미래에셋맵스로저스Commodity인덱스파생상품' 펀드에 경험삼아 소액을 투자했다가 2달만에 모두 환매하였었다. 왜냐하면, 한달동안의 수익률이 거의 마이너스 상태였고, 그당시 앞으로의 주식시장의 상황이 더 나아질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순전히 필자의 판단이었다.
그러나 이 글을 쓰고 있는 5월 15일 현재 주식형 펀드의 대부분은 코스피의 상승에 힘입어 올초 대비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지금도 코스피 지수도 15P 내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1590을 유지하고 있다. 대단한 상승세가 아닐 수 없다.
이 시점에서 한번 눈여겨 보아야할 대목이 있어, 한겨레신문의 내용을 인용해 본다.
13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2월 설정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디펜던스주식형펀드’의 6년 누적수익률은 565%에 이른다. 그러나 6년간 투자를 유지해 대박의 열매를 맛본 계좌 수는 159개에 그쳤다. 이는 이 펀드 전체 계좌(1만2633개)의 1.26%에 불과한 것이다. 또 5년 이상~6년 미만 계좌(수익률 256%)와 4년 이상~5년 미만 계좌(수익률 292%)도 각각 233개(1.84%), 157개(1.24%)에 그쳤다. 2001년 7월 설정된 미래에셋의 ‘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도 가입 기간 5년이 넘는 계좌(수익률 250%) 수는 520개로 전체(1만5243개)의 3.4%였다. 4년 이상~5년 미만 계좌(수익률 176%)와 3년 이상~4년 미만 계좌(수익률 193%)도 각각 340개, 648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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